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법을 폄훼하는 변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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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관여하는 변호사는 죄짓지 않은 사람에게 교묘한 방법으로 죄인 되게 하는 거짓말쟁이들로부터 보호해 주고 수고비를 받는 사람이다. 일반 시민들은 자신들의 천직과 생업에만 관심을 가지고 일하기에 세상 법을 다 알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가 교묘한 방법으로 공격해 올 때 이를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그 재판에서 지게 된다. 성경을 최종권위로 여기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더더구나 그렇다. 『악인 앞에 굴복하는 의로운 사람은 불결한 샘과 오염된 샘물 같으니라』(잠 25:26). 우리는 재판이 그러한 비정상적인 머리 굴리는 자들에 의해 종종 왜곡된 것을 본다. 그래서 재산을 빼앗기고, 심지어 감옥살이를 하기도 한다. 어떤 대학교수는 분해서 오판한 판사에게 석궁을 쏘려다 오히려 감옥에 들어가기도 했다. 인간이 하는 재판이 바르다면 왜 사법부가 있고 거기다 삼심제까지 있어야겠는가? 일단의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관을 폭행하기도 하고 의뢰인에게 묵비권을 강요하거나 거짓 진술을 요구하기도 했으며, 간첩을 변호했던 한 변호사는 북한 보위사령부와 관련해서는 무조건 진술을 거부하라고 사주하기도 했다. 또 한 여자 변호사는 공무 중인 경찰의 머리를 하이힐로 찍은 혐의로 구속된 여인에게 진술을 거부하라고 꼬드기기도 했다고 한다. 검찰이 이들 변호사 7명을 변협에 징계청구를 했다고 한다. 법의 이름으로 법집행을 교묘하게 방해하는 변호사들을 관장하는 영은 다름 아닌 악령이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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