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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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칭하는 여러 표현이 나오는데, “법,” “법규,” “규례,” “명령,” “증거,” “율례,” “계명” 등 아주 다양하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표현들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고 반복적으로 강조하여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법이든지, 국가의 법이든지 법은 지켜야 한다. 헌법과 법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법 정의가 바로 서지 못한 국가에는 희망이 없다. 성숙한 사회는 법 질서가 존중받는 사회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악한 현 세상은 사탄이 주관하며 그의 자식들이 넘쳐나기에 공정한 저울추와 정의로운 재판과 법 정의를 기대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르다. 한때는 그들처럼 어두움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행하라고 주님은 명령하신다(엡 5:8).
우리는 전심으로 하나님의 법규들, 곧 말씀들을 따라 바른 실행을 해야 한다.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모든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행하면, 우리는 도덕은 물론, 그 어떤 법에도 거침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크든지 작든지 불법적인 일을 피하고 법을 준수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간증을 나타내고,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으며, 그들을 구령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에 복종하고, 그분의 명령들과 계명들과 규례들과 법들을 지켰기에 그와 그의 자손이 복을 받았던 것처럼(창 26:5) 우리도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악한 현 세상은 사탄이 주관하며 그의 자식들이 넘쳐나기에 공정한 저울추와 정의로운 재판과 법 정의를 기대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르다. 한때는 그들처럼 어두움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행하라고 주님은 명령하신다(엡 5:8).
우리는 전심으로 하나님의 법규들, 곧 말씀들을 따라 바른 실행을 해야 한다.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모든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행하면, 우리는 도덕은 물론, 그 어떤 법에도 거침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크든지 작든지 불법적인 일을 피하고 법을 준수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간증을 나타내고,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으며, 그들을 구령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에 복종하고, 그분의 명령들과 계명들과 규례들과 법들을 지켰기에 그와 그의 자손이 복을 받았던 것처럼(창 26:5) 우리도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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