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피, 인간의 피, 하나님의 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7 조회
- 목록
본문
왜 속죄하려면 피가 있어야 하는가? 『율법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히 9:22).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에게 금지하신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과일을 먹었을 때 그들의 눈이 둘 다 열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의 치마를 만들었다(창 3:7). 하나님께서 에덴에서 아담을 부르셨을 때 아담의 대답은 “벌거벗었으므로 두려워 숨었나이다.”였다. 하나님의 반응은 “네가 벌거벗었다고 누가 네게 말해 주더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고 명령했던 그 나무의 과실을 네가 먹었느냐?”였다. 이 일로 죄가 인간에게 들어왔고 그 죄에 의하여 모든 인간이 죽게 되었다(롬 5:12). 아담은 벌써 그 일을 이브에게 전가시켰지만 사실은 하나님께 전가시켰던 것이다(창 3:12).
이렇게 생겨난 죄성이 피를 만들었다. 하지만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히 10:4)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시어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심으로써 다 이루셨던 것이다(히 10:9, 요 19:30). 무지한 이교도들은 가뭄이 심하고 전쟁의 위협이 있으면 그들의 신들에게 사람을 잡아 사람의 피를 바쳤다. 하지만 사람의 피는 아무리 많이 흘려져도 속죄와는 무관하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인간은 어떤 종류의 피도 만들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행 20:28).
이렇게 생겨난 죄성이 피를 만들었다. 하지만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히 10:4)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시어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심으로써 다 이루셨던 것이다(히 10:9, 요 19:30). 무지한 이교도들은 가뭄이 심하고 전쟁의 위협이 있으면 그들의 신들에게 사람을 잡아 사람의 피를 바쳤다. 하지만 사람의 피는 아무리 많이 흘려져도 속죄와는 무관하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인간은 어떤 종류의 피도 만들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행 20:28).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