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카인이 그의 동생 아벨을 죽였을 때 주님께서는 카인에게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고 물으시면서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부르짖느니라.”고 하셨다(창 4:10).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으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으니,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으리라』(창 4:11). IS(이슬람 극단주의자들)가 일본인 두 명을 참수 사형했다는 보도가 일본인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그들의 가족, 부모 그들을 사랑했던 친구들의 슬픔이야 오죽하겠는가? 일본인들은 이참에 자신들의 과거에 지은 죄들에 대하여 역지사지의 견지에서 참회의 계기를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일본인들을 상대하다 보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국가적인 견지에서는 늘 미친 짓을 해왔다. 관동대지진 때(1923년 9월 1일) 일본에 거주했던 우리 민족을 얼마나 무참히 살해했던가? 만주 731부대의 생체실험, 위안부 강제동원, 남경대학살 때 칼로 참수하는 시합을 했던 일본군 장교들 등 왜 그들은 그러한 비인륜적 만행을 수도 없이 지질렀는가? 그들에게 당한 우리 민족과 중국인들의 피와 그들의 고통과 원한을 단 한 번이라도 속죄하고 참회한 적이 있었는가? 역사적으로 볼 때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그처럼 망나니짓을 했던가? 그들의 근거 없는 우월감과 교만이었다. 『교만은 멸망에 앞서 있으며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 있느니라』(잠 16:18). 전범인 히로히토가 그들의 신인가? 그의 말을 듣다가 원자탄을 맞았는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