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의 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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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짐승들이 등장하며 때론 곤충들도 등장하여 교훈적으로 쓰인다. 게으른 사람은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 하신다(잠 6:6). 구원받았다고 간증한 후 타락하여 다시 세상으로 돌아간 자를 개와 돼지 같다고 말씀하신다(벧후 2:22).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 선지자들과 만족할 줄 모르고 돈을 챙기는 목사들을 짖지 못하는 개들이라 하셨다(사 56:10,11). 또 성경에는 유다 지파의 사자인 예수 그리스도(계 5:5)와,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믿음의 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삼키려고 두루 다니는 마귀인 사자가 있다(벧전 5:8).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이 사자를 제대로 분별 못하여 마귀인 사자를 유다 지파의 사자로 오인하게 된다. 목자는 어떤가? 주님이 부르신 선한 목자가 있고 양의 옷을 입은 이리가 있다(마 7:15). 생계형 목사들은 삯꾼이지 목자가 아니다. 주님은 그들을 도둑이요 강도라 부르신다(요 10:1). 주님은 허물과 죄로 영이 죽어 있는 마귀의 종들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의 질고를 지셨을 때 벌레가 되셨다(시 22:6). 죄 없으신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죄가 되게 하셨을 때 주님은 그분의 혼을 잃어버리셨고(사 53:10), 그 혼은 속죄제물이 되셨다(히 5:7). 사람이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지 못하고 죽으면 지옥에 떨어진 벌레같이 됨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하여 범법했던 사람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이는 그들의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들의 불도 꺼지지 아니할 것임이니 그들은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사 66:24, 막 9:4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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