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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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다. 특히 공포가 그를 붙들고 있을 때 그렇게 했는데(시 119:53), 그 공포는 주의 법을 버린 악인들로 세상이 가득 찼기에 비롯된 것이었다. 지금 역시나 지극히 비열한 자들이 높임을 받고 악인들이 횡행하는 때이다(시 12:8). 세상의 법과 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성경을 대적해 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가뭄에 콩 나듯 드물기만 하다. 그래서 성경은 대다수의 인간들이 하나님의 법을 버린 이 교회 시대를 영적 흑암이 짙게 드리운 밤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밤이 많이 지났고 낮이 가까웠느니라. 그러므로 어두움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을 위해 계획하지 말라』(롬 13:12-14). 오늘 본문이 기록되던 당시나 지금이나 밤을 맞은 신실한 성도가 해야 할 일은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켜서, 『인자가 올 때 그가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눅 18:8)라고 물으신 주님께 그 믿음을 보여 드리는 일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롬 10:17). 이 원리에 따라 주님께서는 성경대로 믿으려는 정직한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주신 것이다.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이 바른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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