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빛 속에 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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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는가를 주시하신다. 믿음이 있는가, 없는가가 고난을 통해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주님은 고난 가운데 등불이 되어 주셔서 우리의 어두움을 밝혀 주려고 하시는데, 그 과정에서 특히 우리의 믿음을 주시하신다. 내가 여전히 주님을 믿고 신뢰하면 주님은 친히 등불이 되어서 갈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사람에게 흔히 닥치는 시험 외에는 우리가 당한 것이 없으며,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셔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시험을 당하면 피할 길도 마련하셔서 우리로 능히 감당케 해 주실 것이다(고전 10:13). 고난을 통과하여 마침내 밝은 빛 속에 설 때까지 해야 할 일은 믿음을 잃지 않고 여전히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다.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정체되어 있는 것은 고난 속에서의 믿음의 자세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일 수 있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찾고 의지하며 종횡무진 죄와 싸우는 사람을 하나님은 고난에서 구해 주시는 것이다! 승리의 삶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어디에 데려다 놔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사막에 데려다 놔도 그곳에서 주님을 부인하지 않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 탓, 환경 탓만 하고 있으면 고난은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고난은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만 고정시키라는 신호가 아닌가? 모든 것은 나와 하나님 사이의 문제이다. 고난의 때에 내 믿음으로 영적 전쟁을 치름으로써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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