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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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을 보면 주님의 『내가 그니라.』는 말씀에 주님을 체포하러 왔던 자들이 뒤로 물러서서 땅에 엎드리고 말았다. 그 자리에는 주님이 특별히 마귀라고 부르신(요 6:70,71) 유다 이스카리옷도 있었는데, 그마저도 뒤로 물러나 땅에 엎드러진 것이다. 왜 그랬던 것일까? 『내가 그니라.』는 말씀에는 주님의 초자연적인 이름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 말씀을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는 “I am he.”로 표기하는데, 이탤릭체로 된 “he”는 원래 없던 표현이 번역 과정에 부가된 것이므로 원래 주님은 “I am”이라고만 말씀하신 것이었다. 그런데 “I am”이라고 하면 주님께서 모세에게 계시하셨던 바로 그 하나님의 이름을 뜻하는 것이다! 『“나는 곧 나니라.”[I AM THAT I AM]...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I AM]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 3:14). 말하자면 주님께서 구약의 여호와로서의 이름인 “I AM”을 말씀하시자 순간 눈앞의 죄인들과 마귀까지 그 놀라운 이름의 초자연적인 위력을 견디지 못해 강풍에 밀려 쓰러지는 담벼락처럼 뒤로 물러나 엎드려 버렸던 것이다. 그 누구도 이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앞에 버티고 서 있을 수 없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바로 이런 분이시다. 이런 예수님을 사도 바울은 『만물 위에 계셔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롬 9:5)과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딤전 6:15)시라고 했다. 성도여, 이런 예수님께 자부심을 가지라. 바로 그분께서 당신의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구주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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