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반복은 배움의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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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잘 알고 싶은가? 그러면 성경을 반복해서 읽으라. 매일 정해진 분량을 규칙적으로 읽고, 틈나는 대로 읽으라. 하늘에 계신 주님을 만나 뵙기 전에 “자기 나이”보다는 더 많이 성경을 읽어야 한다. 육신의 나이를 따라잡기 힘들다면 최소 구원받은 이후에 지나온 연수만큼은 넘어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년에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계획을 세워서 부지런히 읽으라. 이렇게 “자주” 그리고 “많이” 성경을 읽을 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반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번 “반복”하지 않고서는 성경 지식을 제대로 습득할 수 없다. 한 번 읽고 공부했다고 해서 다 깨닫는 것이 아니다.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배우고 “몸”으로 완전히 체득할 때까지는 여러 번의 반복과 지속적인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개인의 믿음과 지식의 분량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떤 지식을 몸으로 완전히 체득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성도마다 천차만별이다. 중요한 것은 반복적으로 말씀의 빛에 노출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지속적으로 노출되다 보면 마음과 행동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특정한 진리를 마음으로 깨닫고 실행으로 옮길 수 있을 때까지는 반드시 반복의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 『내가 이 두 번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는 것은 이 편지들로 말미암아 너희로 기억나게 하여 너희의 순수한 생각을 일깨워 주려 함이니』(벧후 3:1). 평생에 성경을 150회 이상 읽은 피터 럭크만 목사가 성경을 많이 알았다는 사실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반복은 성경을 잘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열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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