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고만 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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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성장을 요구하고 있다. 베드로후서 3:18 역시 『오직 은혜와,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가라.』고 명령한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은 가만히 있으면 결코 이뤄지지 않는다. 이에 대해 찰스 스펄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은혜 안에서 자라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그분의 미소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야 하고, 그분과 달콤한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얼굴을 멀리서 바라보지 말고 요한처럼 가까이 나아가서 주님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거룩과 사랑과 믿음과 소망, 아니 더 나아가 모든 보배로운 은사가 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막에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바라보기만 하는 유대인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제물을 드릴 수 없었다. 제물로 바칠 짐승을 직접 끌고 성막으로 가서 레위인 제사장들을 만나는 유대인만이 제물을 드릴 수 있었다.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성도 자신이 주님께 적극적으로 나아갈 때 향상된다. 복음 전파자들을 바라보고만 있지 말고 당신도 거리로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라. 또한 성경 공부의 중요성을 말로만 하지 말고 직접 성경을 펼쳐서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 외에 자신의 신앙에 중요하게 여겨지는 기도와 찬양, 예배, 교제 역시 그 일을 직접 행할 때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된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겐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성도의 정체된 믿음은 성도 자신의 비활동적인 나태함에 그 원인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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