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바라바에게 덤으로 주어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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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바”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풀려났다. 이제 그에게 남은 생애는 “덤”으로 주어진 인생이다. 그렇다면 그는 덤으로 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았을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어야 할 당사자인 그를 대신하여 예수님께서 죽으셨으니, 그 은혜와 자비를 생각하는 가운데 무척 고마워하며 십자가의 길을 따라갔을까? 아니면 계속 난동을 부리고 반란을 일으키며 살인과 강도짓을 일삼았겠는가? 물론 성경은 그의 이후 행적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바라바에게 또 한 번의 새로운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이다. 자신을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 것인지, 아니면 옛날 그대로 마귀처럼 살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인류 역사 이래로 수많은 사건 사고들로 인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많이 있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생을 살았고, 또 지금은 어떤 생을 살고 있는가? 그들 모두 죽음의 현장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이후의 생애를 그들을 기적적으로 살려 주신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을 위해 의미 있는 생을 살았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매우 극소수다. 그렇다면 영원한 생사(하늘나라와 지옥)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구원받은 당신은 어떤가?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대로 지금 당장 죽지 않고, 매 순간 생사의 갈림길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하며 살고 있는가?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누구에게라도 자랑하고 싶어 하실 만한 생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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