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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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 10:13). 럭크만 목사는 이 구절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만일 당신이 구원을 받기 위해 주의 이름을 부르면, ‘당신이 그것을 알든 모르든’ 주께서는 당신을 구원하실 것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난 이후에 자신의 구원을 의심하고 있다면, ‘당신’이든 ‘하나님’이든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진정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문제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데 있다. 주님께서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은 그분의 자녀들에게 놀라운 약속들을 더해 주셨다. 그리스도인의 몸이 예수님의 몸처럼 변화되어 병들지도, 늙지도, 죽지도 않고, 공간의 제약을 받지도 않고, 먹을 수도 먹지 않을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다.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독특한 백성』(딛 2:14)답게 살았다면 천년왕국에서 최고 통치자들이 될 것이다. 또한 『새 하늘과 새 땅』(계 21:1)의 영원 세계에 예비해 두신 『새 예루살렘』(계 21:2)에는 최소한 경복궁의 36배, 자금성의 22배에 해당하는 큰 『저택』(요 14:2)이 준비되어 있다. 이런 모든 약속은 육신의 눈이 아닌 믿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다. 육신의 눈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지만 믿음의 시력은 회복할 수 있다. 성경을 보면 볼수록 믿음의 시력은 계속 좋아진다. 당신의 시력을 점검해 보라! 성경이 아닌 세상을 응시하고 있다면 당신의 믿음의 시력은 계속 나빠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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