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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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가 미세먼지의 공포로 창문도 열어 놓지 못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면 외출을 포기하거나 불가피하다면 마스크로 중무장을 한 채 집을 나선다. 미세먼지란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에서 10마이크로미터 사이의 입자를 일컫는데, 주로 유해금속 성분 등의 독성물질이고 코와 기도를 거쳐 깊숙한 폐포까지 도달할 수 있다. 일단 그렇게 되면 혈액을 통해 전신을 순환하면서 각종 심혈관계 질환은 물론, 사망률까지 증가시켜 매우 위험하다. 이런 현상은 비진리, 거짓 교리, 배교, 죄악의 부유물이 떠다니는 이 나라 기독교계의 처참한 현실에 대한 완벽한 그림이 된다. 교만과 정욕으로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결과, 대다수 신자들은 3만 6천 군데가 틀린 가짜 ‘성서’를 읽으며 그것으로 기도한다. 말씀 읽기가 성도의 들숨이라면 기도는 성도의 날숨일진대, 그들은 각종 유해물질로 가득 찬 변개된 마귀의 작품으로 호흡하기에 거듭나지 못한 영적 사망 상태가 더욱 고착되고 영적 소경을 면치 못한다. 그들은 마스크다 공기청정기다 야단하며 미세먼지는 대비하지만 자신의 영적 호흡에 관해서는 전혀 분별력이 없다.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뿜어내는 영적 매연을 마시면서도 마치 마약 중독자처럼 혼미한 영적 상태를 즐기니 참으로 답답하다. 오직 순수한 말씀,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이 모든 영적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최종 필터라는 분별력이 그들에게는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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