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병의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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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레바논 베이루트 해병기지에서 모슬렘 자살테러가 발생하여 미 해병대원 241명이 숨지고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령관 폴 켈리 장군은 즉시 현장으로 가서 중상을 입은 병사들을 위로했고 떨리는 손으로 훈장을 달아 주었다. 한 병사는 부상이 너무 심해 말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장군은 그에게 다가가 자신이 사령관 폴 켈리라며 위로해 주었다. 병사는 손가락으로 침대 시트 위에 어떤 글자들을 썼는데 무엇을 썼는지 알 수가 없었다. 간호사가 그의 손에 펜을 쥐어 주자, 병사는 “SEMPER FI”까지 쓰고는 손에 힘이 빠져 펜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가 쓰려고 했던 말은 “SEMPER FIDELIS!” 즉 “항상 충성하라!”였다. 이 말은 미 해병대의 구호이자 깃발에 새겨진 해병의 정신이었다. 이 광경을 본 켈리 장군은 목이 매여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죽기까지 신실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군대의 사령관께서 그리스도의 군사들에게 내리신 명령이다. 한 국가의 사령관에게 충성을 다해 목숨까지 바쳤다면, 하나님의 나라의 사령관께 죽기까지 신실한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 사령관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버리신 분이 아니던가?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 않고 자신을 내어주신 분의 군사가 되어 적지로 보내졌다. 그분을 따르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분의 군사가 될 수 없다. “죽기까지 신실하라!”는 명령은 주님의 군사들의 위대한 슬로건이며, 그 명령에 순종할 때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죽기까지 신실하라!”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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