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무장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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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학살당한 유대인의 수는 600만 명을 헤아린다고 한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유대인들이 순순히 저항다운 저항 한 번 못 해보고 게토로, 가스실로 들어가게 되었을까? 그것은 바로 유대인들이 조직적으로 무장해제를 당했기 때문이다. 1928년 이미 독일에서는 총기탄약법이 발효되어 모든 총기 소유자들이 등록을 받게 했으며, 1938년에는 이 법률을 발전시켜 유대인은 총기가 관련된 어떤 사업도 할 수 없게 금지시켰다. 같은 해 11월의 법률은 유대인이 총기를 소유하거나 휴대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총이 없는 사람들이 총구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었으랴! 그들에게는 싸울 수 있는 무기가 없었다. 『하나님의 전신갑옷』 중에서 공격 무기는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엡 6:17)이다. 성도의 믿음을 파괴시키기 위한 마귀의 최우선 목표는 성도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파괴하는 일이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 가지 다른 성경들이 존재하는 이유인 것이다. 가짜 성경은 가짜 총과 같다. 나를 삼키려고 “울부짖는 사자” 앞에서 가짜 총을 열심히 쏘는 것이 무의미한 것처럼, 가짜 성경으로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도 없고 마귀를 대적할 수도 없다. 유대인처럼 노략질당하고 죽임을 당하는 길만 있을 뿐인 것이다. 당신은 올바른 성경을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성경을 읽고 공부함으로써 무장하도록 하라. 마귀의 목적은 성도를 영적 파산자로 만드는 것인데, 그 최우선 목표가 성도들로부터 바른 성경을 멀리 있게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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