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보혈을 통하여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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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가운데 하나이다. 요한계시록 1:5,6에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 하나님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으로 기록되어 있다. 인간의 화목제물로 드려진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십자가의 피흘리심을 결행하지 않으셨다면(시 22장, 사 53장), 인류는 그야말로 70-80년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마귀의 종들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개역성경에는 골로새서 1:14에 그의 보혈이 삭제되고 없다. 박옥수 목사는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외치고 다닌다. 그는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다 이루었다는 요한복음 19:30을 아직 읽어 보지 못한 자이다. 그런 자에게서 복음의 진리가 나올 것이라고 입 벌리고 있는 자들이 딱하다. 그들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악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다. 마귀의 계교가 그처럼 간교하지 않다면 누군들 마귀를 식별할 수 없겠는가마는, 그들은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살인자인 마귀의 수중에 너무 깊이 빠져 버린 것이다. 눈은 초점을 잃고, 얼굴은 누렇고, 입에서는 진리는커녕 진리 비슷한 것도 나오지 않는다. 마귀의 종들인데 어느 교회나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있어 사람들은 그를 그리스도인인 줄로 오해하며 상대한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그는 마귀의 자식이다. 구원받지 못한 쭉정이들만 있다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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