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두 번 태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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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구가 있다.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나면 한 번 죽는다.” 여기서 “한 번 태어나는 것”은 죄인으로서 육체의 출생만 경험한 것을 말한다. 모태신앙이든 목사든 수녀든 신부든 교황이든, 종교로서는 죄인의 영이 살아나는 거듭남을 경험할 수 없다. 자신의 종교 행위를 신뢰하는 것을 중단하고, 죄인들을 위해서 죽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을 때 그는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영이 거듭나지 않은 채로 종교적으로 살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 사람은 육체의 죽음 이후에 혼이 영원한 불못에서 고통받는 『둘째 사망』을 당한다(계 20:11-15). 착각하지 말 것은 『둘째 사망』은 여호와의증인들이 생각하듯이 절대로 “소멸”이 아니다. 죄인들이 문자 그대로 불과 유황의 못에서 영원무궁토록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죄인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그의 혼이 구원받을 뿐만 아니라 그의 영도 살아나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는다. 그리스도인은 그 몸이 죽는다고 해도 그의 혼은 하늘나라로 간다. 우리가 잠들기 전에 주님께서 오시면, 우리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주님의 부활하신 몸과 똑같은 영광스러운 몸을 가지고 영원을 누리게 될 것이다(롬 8:29, 빌 3:21, 요일 3:2). 그렇다.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나면 한 번 죽되, 주님께서 속히 오시면 영원히 죽지 않을 수도 있다. 한국 교회의 모든 목사들과 교인들은 자신이 한 번만 태어났는지, 아니면 두 번 태어났는지 정직하게 자문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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