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빛은 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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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안에서 조명의 밝고 어두움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속담이 있다. 한 사람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은 주로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에 의해 결정된다. 온몸을 빛으로 가득 채우고 몸 안의 어두움을 몰아내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부지런히 눈으로 보면서 읽고 그 눈을 말씀의 빛에 자주 노출시켜야 한다. 성경은 주님께서 보시는 방식대로 사물을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961년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구소련의 유리 가가린은 두 시간 동안 지구 궤도를 돌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구는 푸른빛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편 1962년에는 미국 최초의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지구 궤도를 돌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우주여행을 하면서 우주의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과연 지구에서든, 우주 공간에서든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존재하십니다.” 이후 1998년에도 최고령 우주비행사로 우주에 나갔다 오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주를 경험하는 일은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켜 줍니다. 우주로 나가 지구를 보면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장면을 목도했으면서도 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도 않고 눈을 말씀의 빛으로 채우지도 않고 성경을 믿지도 않은 소련 비행사는 우주에서 하나님을 보지 못했지만, 눈으로 성경을 읽고 눈을 진리의 빛으로 채우고 진리의 말씀을 믿은 미국 비행사는 하나님을 봤다. 『내가 주에 대하여 귀로만 들었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보나이다』(욥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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