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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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말엽에서 19세기 초에 원형질과 광물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인체 구성 광물질을 분석해 본 결과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물론 성경은 과학보다 3,500년 이상이나 앞서 있다(창 2:7). 그런데 칼슘, 인, 황 같은 인체 구성 “광물질”을 “돈”으로 환산하면 형편없는 몸값이 나온다. 몸무게가 약 70kg인 사람의 경우, 그 광물질을 값으로 환산하면 약 2천 원 정도 나온다. 오늘날 수억, 수십억대의 연봉을 자랑하는 기업인, 운동선수 등 많은 사람들의 몸값은 터무니없이 부풀려져 있다. 사실 인간은 몸만 형편없는 게 아니다. 말만 “만물의 영장”이지 영, 혼, 몸 할 것 없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게 한 가지도 없다. 영은 죽어 있고, 혼은 죽은 뒤에 지옥으로 가며, 몸은 벌레가 먹는다. 죄 많고, 완고하며, 무지하고, 명철은 어두우며, 감각이 상실되어 자신을 방탕에 내어주고, 욕심으로 온갖 불결한 것들을 행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관심을 주고 의미와 가치를 부여해 줄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해주셨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마음에 두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히 2:6) 예수님께서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셨던 것이다. 예수님은 피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사셨다. 친히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마심으로써 형편없는 죄인들에게 자비의 손길을 내미셨던 것이다. 형편없는 몸값을 가진 죄인들을 위해 예수님은 우주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지불하셨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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