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쟁은 군대로 승리하는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20 조회
- 목록
본문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미국과 영국을 주축으로 한 연합군과 독일군과의 결전이었다. 독일은 최후의 보루로 프랑스의 노르망디 해안선을 방어선으로 삼고 연합군을 맞았다. 그 전쟁이 인류의 역사상 가장 큰 전투의 하나였을 것이다. 연합군의 항공기는 무려 1만 2천 대가 떴으며, 함정 역시 6천 5백 척이었다. 전투에 투입된 병력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았다. 연합군의 승리로 전쟁은 끝났지만 최소 1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다. 6ㆍ25전쟁에서 전사한 중공군은 무려 90만 명이나 되었다. 독일의 히틀러는 아리안(Aryan)족의 우월성을 믿는 무신론자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을 진멸시키려는 계략을 세운 사탄의 종이었다. 그는 독일인들의 군대, 우월감, 기술, 전쟁 무기 등을 신뢰하여 세계를 제패하려 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군대를 대적한 그 어떤 전쟁도 패배했다. 사람들이 오해하지 말아야 했던 일은 명목상의 유대인이나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배교한 한 민족을 치시기 위해 심지어 이방 민족까지 들어쓰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시리아 제국에 의해서였고, 남왕국 유다는 바빌론 느부캇넷살에 의해 패망되었다. 『내가 병거와 말과 군대와 권세를 이끌어 내니 그들이 함께 엎드려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그들은 소멸되고 꺼진 심지 같도다』(사 43:17).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며 무력을 자랑하는 북한은 이 점을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