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위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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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칼빈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창세 전에 택함받은 사람들만을 위한 죽음이었다면 그것은 더 이상 온 인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가 될 수 없다. 오늘 본문을 보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셨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은가. 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죄인들을 위해 오셨으며 그분의 죽음은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한 죽음이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그는 우리의 죄들을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들을 위한 것이니라』(요일 2:2). 하나님께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들을 위해 그분의 아들을 화목제물로 보내셨다. 이것은 그야말로 “무제한적인 속죄”이지 칼빈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택함받은 자들만을 위한 제한적 속죄”가 아닌 것이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택함받은 자들”만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어떤 암시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주셨으니 때가 이르면 증거되리라.』(딤전 2:6)고 말씀하고 있을 뿐이다. 칼빈의 5대 강령을 가르치고 믿는 사람들의 문제는 그들이 성경을 전혀 읽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읽어도 “칼빈의 색안경”을 끼고 보기 때문에 성경의 모든 구절이 그의 5대 강령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칼빈주의자들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 성경을 읽으려면 똑바로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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