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알려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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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으로 육신의 마음판에 쓰신 “그리스도의 편지”다. “편지”는 의사소통의 윤활유요 사랑의 전달자로서, 편지를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간의 가교 역할을 한다. 따라서 편지는 그것이 전달된 사람에게 분명히 알려지고 읽혀져야 한다. 읽혀지지 않은 편지나 읽을 수 없게 된 편지는 편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상실한다. 세상 사람들은 구원받은 성도들인 여러분의 말과 행실, 그에 따른 열매들을 보면서 무언가를 깨달아 알아야 하고, 또 읽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갈보리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의 편지인 여러분을 통해 죄인들에게 알려지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복음”이 여러분을 통해 읽혀지고 있는가? “하나님의 두려우심”이 알려지며, 또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장소이고, 지옥의 고통과 그곳에서 들려오는 죄인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여러분을 통해 읽혀지는가? 그리스도의 편지인 여러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간절히 바라는 소망과 하늘나라”가 알려지고 있고, 또 읽혀지고 있는가?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어떤 성경이고,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의 성경이 얼마나 능력 있고 살아 있는 위대한 책인지” 알려지고 있는가? “성경침례교회가 왜 올바른 교회이고, 하나님께서 승인하신 교회인지” 읽혀지고 있는가? 만일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거나 무언가를 읽어 낼 수 없다면, 여러분은 “마음에 기록된 유용한 편지”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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