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땅에서 오는 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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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땅”은 광활한 우주 저 너머, 저 멀리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늘나라”를 말하는데, 머나먼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훌륭한 전문”은 “인류의 구속에 관한 좋은 소식”이며 목마른 죄인들에게는 “냉수 같은 소식”이다.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는 음식보다 “물”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어떤 물은 사막의 “신기루”나 사람을 죽이는 “독”이 될 때가 있는데, “가짜 교회들”과 “종교 사기꾼들”이 전파하는 “나쁜 소식” 같은 물이 그렇다. 일례로,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선행”이 필요하다든지, “카톨릭 성사들”과 “각종 종교 행사,” “새벽 예배,” “금요 철야 예배” 등에 참여하고, “금식 기도,” “십일조,” “주일 성수” 등을 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성경에서 경고하는 “저주받을 다른 복음”이며, 지옥에서 올라온 “멸망과 저주의 소식”이자, 간교한 마귀가 보내온 “가장 나쁜 소식”이다. 반면에 “가장 좋은 소식”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신 사실,” 곧 “복음 그 자체”이다. 누구든지 이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이 복음은 “셋째 하늘”에서 보내온 시원한 냉수 같은 “가장 좋은 소식”이다.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복음을 전파해야 할 의무가 있다. “성도들아, 이 소식 전파하라. 이 기쁜 소식 전파하라. 주의 십자가의 도를 널리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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