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말씀의 빛으로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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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먹잇감을 쉽게 기습할 수 있는 밤에 더 많은 사냥을 한다. 이는 마귀도 마찬가지다. 마귀는 성경에서 울부짖는 사자로 묘사되는데(벧전 5:8), 마귀도 어두움 가운데서 우리가 틈을 보이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말씀의 빛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어두워지게 되고, 마음이 어두워지면 마귀가 활동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된다. 우리 자신이 마귀의 표적이 되는 동시에 어두움 속에서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어두움 속에서 마귀가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은 물어보나 마나다. 말씀에서 멀어지면 마귀에게 패배하는 것이다. 말씀 읽는 것을 게을리하고 기도 또한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하나님과의 교제는 중단되고 마귀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 말씀에서 멀어져 있는가? 우리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자백하고(요일 1:9)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오라. 그리고 『너희는 모두 빛의 자녀들이며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노라.』(살전 5:5)는 말씀에 맞는 삶을 살도록 하라. 항상 말씀으로 채워지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 하나님의 전신갑옷으로 무장하며(살전 5:8) 하나님께 복종하면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 마귀가 무서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눅 4:4,8,12), 그 말씀에 복종하는 성도이다. 우리가 입어야 할 빛의 갑옷은 우리 자신이 말씀의 빛으로 채워질 때 입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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