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미리” 알려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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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간은 미래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기를 희망하며 산다. 마귀는 이러한 인간의 속성을 이용하여 헛된 욕망을 부추기거나 허황된 일들에 빠지게 하여 세상에서는 희망찬 듯 보이나 종내에는 지옥에 떨어지게 한다. 『사람에게 옳게 보이는 길이 있으나, 그 끝은 죽음의 길들이니라』(잠 14:12). 인간은 희망이 없는 미래가 두려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한다. 인간이 가지는 “미래에 대한 기대나 희망”은 삶의 동기부여로 작용하여 오늘을 사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실패나 도전에 직면할 때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며 힘을 얻게도 한다. 그렇다면 성도는 어떤 기대와 희망을 품고서 오늘을 살아야 할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미래에 일어날 일들과 하나님의 약속과 성도들이 받을 유업 등을 알게 하시어 성도가 소망을 가지고 현 세상을 살도록 인도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계 1:1). 우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는 주께서 그분의 말씀을 통해 장래 일을 “환하게” 보여 주신다. 또한 성경에 밝혀 놓으신 것들을 결코 변경하지도 않으신다(말 3:6).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믿는다면 한 치 앞은 모를지언정 말씀 안에서 미래를 계획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하신 그대로 나타내 보여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말씀을 숙고해 보라. 그리고 성경의 소망 가운데 기쁘게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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