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반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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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의 나이에 주 하나님을 찾기 시작한 요시야왕은, 치리 제12년에 산당들, 아세라들, 형상들, 바알들의 제단을 부수어 버림으로 온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화”시켜 나갔다. 이스라엘 전역의 모든 우상들을 찍어내어(대하 34:3-7)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특히 성전을 수리하던 중 율법의 두루마리 책을 발견했을 때 유다의 마지막 개혁은 절정에 달했다. 책을 받아 든 사판은 왕 앞에서 읽어 나갔고, 율법의 말씀을 듣던 요시야왕은 그 자리서 옷을 찢고 눈물을 흘렸다. 율법으로 죄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깨달아 스스로 겸손해졌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왕의 이러한 낮아짐으로 인해 유다에 대한 심판을 연기하셨다(왕하 22:20).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다! 그런데 주의 말씀을 읽거나 듣고 있으면서도, 그 말씀에 양심이 찔려 마음을 찢지도 못하고 있다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죄가 말씀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도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지 못하고 있다면 말씀 앞에 앉아 있는 그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이 되고 말 것이다. 결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을 냉랭하고 건조한 시간으로 만들지 말라. “믿음”을 통해 말씀을 실제적으로 받으면, 그 말씀은 우리를 요시야왕처럼 겸손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 줄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지 말씀이 “효과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성도 개인의 진정한 부흥과 개혁은 말씀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서 시작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다! 그런데 주의 말씀을 읽거나 듣고 있으면서도, 그 말씀에 양심이 찔려 마음을 찢지도 못하고 있다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죄가 말씀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도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지 못하고 있다면 말씀 앞에 앉아 있는 그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이 되고 말 것이다. 결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을 냉랭하고 건조한 시간으로 만들지 말라. “믿음”을 통해 말씀을 실제적으로 받으면, 그 말씀은 우리를 요시야왕처럼 겸손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워 줄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지 말씀이 “효과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성도 개인의 진정한 부흥과 개혁은 말씀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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