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제자 됨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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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그리스 로마 시대는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악하고 음란한 시대였다. 그리스 신화를 보면 신들도 음란하고 타락했다. 그런 신들을 섬기는 사람들은 어땠을까? 불륜과 동성 연애로 가득 찬 그들에게는 사랑이 곧 육욕이며, 육욕이 곧 사랑이었다. 어떤 다른 숭고한 사랑 같은 것은 기대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참 사랑을 알려 주셨다. 그것은 목숨을 버리는 사랑이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위해서 죽으러 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요 15:13)라는 말씀을 친히 행하셨다. 또 제자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라고 가르쳐 주셨다.
그러한 사랑은 당시 로마인들에게 매우 이상하게 비쳤을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 사랑을 한다고 비웃고 멸시했을 것이다. 어떻게 사랑을 하는데 이타적일 수가 있는가? 어떻게 희생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가?
그렇기에 그러한 사랑은 당시 로마인들로부터 그리스도인들을 구별짓게 하는 커다란 요소가 되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그 사랑이 성도들을 그분의 “제자” 되게 하는 증거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 그들은 온갖 육욕과 거짓 사랑이 난무하는 로마 시대에 성도의 증표를 보여 주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도 육욕적인 로마 시대와 전혀 다를 바 없기에 성도들의 사랑은 그들을 세상에서 구별되게 된다.
그러한 사랑은 당시 로마인들에게 매우 이상하게 비쳤을 것이다. 참으로 이상한 사랑을 한다고 비웃고 멸시했을 것이다. 어떻게 사랑을 하는데 이타적일 수가 있는가? 어떻게 희생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가?
그렇기에 그러한 사랑은 당시 로마인들로부터 그리스도인들을 구별짓게 하는 커다란 요소가 되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그 사랑이 성도들을 그분의 “제자” 되게 하는 증거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 그들은 온갖 육욕과 거짓 사랑이 난무하는 로마 시대에 성도의 증표를 보여 주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도 육욕적인 로마 시대와 전혀 다를 바 없기에 성도들의 사랑은 그들을 세상에서 구별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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