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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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해 있는 상황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최상의 환경”임을 믿고 있는가? 왜냐하면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소유할 수 없고 풍성하게 누릴 수 없으며, 또한 주님께서 내려 주신 모든 것들은 “좋고 온전한 선물들”이기 때문이다. “수고의 유익을 누리는 일”(전 3:13)부터 시작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주어진 “구원,” “하나님의 의,” “지혜,” “재능,” “은사,” 진리의 말씀인 “성경,” 매일매일 주어지는 “시간,” 심지어 장차 영원에서 누리게 될 “구속받은 몸,” “새 예루살렘”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위에 계신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는 “선물들”이다. 구원받은 성도들 안에 넘치는 “영원한 생명”과 “생명수” 그리고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요한 웨슬리에게서 영향을 받은 매니 퍼거슨 자매는 성령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과 평화가 항상 마음에 넘친다고 간증하면서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충만함이라”는 찬송시를 작사했다. 이 선물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는가? 아니면 성도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선물이라고 당연시하고 있는가? 이 복된 선물들에 대해 아예 관심조차 없는 것은 아닌가? 돈과 명성, 세상에서 추구하는 정욕들만 마음속에 꽉 차 있어 주님께서 주신 좋고 온전한 선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은 아닌가? 바울은 『이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분의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노라.』(고후 9:15)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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