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것이 너무 적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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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다윗이 힛인 우리야에 관하여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단을 통하여 그에게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이스라엘과 유다 집을 네게 주었느니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집안에서 홀대받던 양치기 다윗에게 『이스라엘과 유다 집』을 다 주셨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들을 모두 주기에 합당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부족했는가? 『만일 그것이 너무 적었더라면』, 만약 『이스라엘과 유다 집』이 다윗에게 『너무 적었더라면』,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이집트”와 “앗시리아”도 주셨을 것이다. 만일 “이집트”와 “앗시리아”도 다윗에게 『너무 적었더라면』,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도 주셨을 것이다. 그런데도 다윗은 그토록 큰 것을 받고도 작은 것에 연연하여 욕심을 부리다가 큰 죄를 짓고 만 것이다. 당신은 어떠한가? 주님께 받은 것이 너무 적다며 만족하지 못하는가? 감사하지 못하는가?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 우리 자신의 그릇보다 『적었더라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런저런 것들을』 더 주셨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소유한 만큼을 주신 것은 그만큼이 우리에게 합당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그릇을 더 크게 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이런저런 것들을』 더 주실 것이다. 작은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라. 훨씬 큰 것을 예비해 두셨는지 어찌 알겠는가? 당신의 그릇을 더 키워라. 겸손하게 그릇을 키워 나가면 더 큰 복을 받을 것이다. 사소한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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