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음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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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철학의 핵심인 음양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최소한 지켜야 할 도덕적인 것들과 윤리적인 것들 중 그 어떤 것도 충족시킬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금욕주의를 선택하여 행하면서 자기들이 다른 사람들, 즉 그렇게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보다 더 영적인 체하려 하고 있다. 그런 풍조가 천주교로 유입되어 실행하게 된 것이다. 그들이 수녀들까지 만들어 경건녀를 만들자 불교의 비구니들도 생겨났다. 그것이 인간이 따라야 할 최상의 본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사회는 어떻게 되고 국가는 어떻게 변모되겠는가? 그들의 종교 안에 답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도 그들은 답이 없는 문제를 포용하며 자기들이 더 잘난 체하고 있다. 그런 자들은 땀 흘리지 않고 거짓이나 가르치며 성결한 체하는 위선자들이다. 그걸 누구보고 따르라고 권면하겠는가? 성경은 그들의 실상을 지적하고 있다. 이 세상 신이 어리석은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해서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3,14). 불교, 힌두교, 천주교 등이 지난 3,4천 년 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것은 이 세상 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 답은 이처럼 간단하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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