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값 지불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69 조회
- 목록
본문
사람은 무언가에 푹 빠진 채 살아간다. 돈이든, 성이든, 명예든, 그들은 육신의 정욕을 추구하다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 술이나 도박에 미치거나 바둑, 등산, 낚시에 빠져 사는 사람도 있다. 주로 남자들은 정치나 스포츠에 열심을 내는 반면, 여자들은 쇼핑이나 드라마 시청에 열심을 다한다. 이들은 각자가 열성을 보이는 일을 이루고자 “어떤 값”이라도 지불할 자세가 되어 있다. 요즘에는 홈쇼핑에 하루 종일 빠져 사는 여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자신의 눈과 욕구를 채울 만한 상품 광고가 나오면 지갑을 과감히 열어젖힌다. 자동차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남자들은 신형 모델이 나오기가 무섭게 지갑에서 돈을 꺼내기 시작한다. 말하자면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값이 얼마가 되었든 지불하기를 서슴지 않는 것이다. 어디 돈뿐이겠는가? 자신에게 중요하고 그만큼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소중한 시간 역시 기꺼이 지불한다. 골로새서 4:5에서는 『시간을 사서 얻으라.』고 말씀하는데, 이는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값을 지불해서 사야 됨을 의미한다.
주님을 위해 일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사실 주를 위해 기꺼이 값을 지불하기 싫은 것뿐이다. 주님께서 성도에게 원하시는 것은 “몸”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셨다. 그렇다면 우리도 주님을 위해 “우리의 몸을 기꺼이 드려 값을 지불하는 것” 곧 “헌신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주님을 위해 일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사실 주를 위해 기꺼이 값을 지불하기 싫은 것뿐이다. 주님께서 성도에게 원하시는 것은 “몸”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셨다. 그렇다면 우리도 주님을 위해 “우리의 몸을 기꺼이 드려 값을 지불하는 것” 곧 “헌신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