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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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노아의 날들을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라고 말씀하며(눅 17:27), 이에 더해 “사고 팔고, 심고 건축했다.”고 롯의 날들을 말씀하면서 인자의 날들에도 이러할 것이라고 경고한다(눅 17:28). 물론 이 같은 일상적인 일 자체는 죄가 아니다. 문제는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다. 누가복음 12장의 “어리석은 부자”의 삶에도 하나님이 없었는데, 그는 자신을 위해 많은 것을 쌓아 두고 편히 쉬고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려 했다. 어리석은 자가 그의 마음에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는 말씀 그대로이다(시 14:1).

솔로몬의 말년 또한 하나님이 없는 삶이었다. 전도서 2:4-6에서 “나를 위하여”라는 말을 “다섯 번” 반복하며 “집들을 지었고, 포도원들을 만들고, 동산들과 과수원들을 일구고, 물웅덩이들을 만들었지만” 그 모든 것이 헛되고 영의 고통이었다고 했다. 자신만을 위한 삶은 마귀를 따르는 삶과 동일하기에 매우 위험하다.

마귀는 이사야 14:13,14에서 “내가 ~하리라(I will)”를 정확히 “다섯 번” 반복하며 자신의 야망을 이루고자 했으나 그 결말은 멸망에 던져지는 것이었다. 성경은 우리의 삶에 대해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자신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래야만 하는 이유는 충분하다(계 4:11).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인가, 아니면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귀를 따르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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