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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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휫필드는 마귀의 전형적인 공격 전략을 크게 세 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마귀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까운 것만 보게 하여 차츰 절망의 수렁으로 빠져들게 한다. 둘째, 마귀는 교만의 도수를 조금씩 높임으로써 그 사람을 결국 지옥에 떨어뜨린다. 셋째, 마귀는 사람을 편안하고 방심하는 상태로 만들었다가 갑자기 습격한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 모든 경우에 꼭 필요한 말씀들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다. “낙심”에 대해서는 때가 되어 거둘 때까지 낙심하지 말고(갈 6:9), 하나님을 바라고 그분만을 찬양하며(시 42:11) 우리를 위해 하늘에 쌓여 있는 소망으로 인해 감사하라고 하셨다(골 1:3-5). “교만”에 대해서는 멸망에 앞서 교만이 있으며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 있다고 하셨고(잠 16:18), 주님의 눈을 교만한 자 위에 두시어 그들을 낮추신다고 하셨다(삼하 22:28). 그리고 마귀의 “공격”은 실제적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벧전 5:8)는 엄중한 경고와 함께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는 명령을 주셨다. 우리의 대적인 마귀의 공격에 대비한 영적 무장인 하나님의 전신갑옷에 대해서는 에베소서 6:14-18에 그 지침이 나온다. 즉 진리로 허리띠를 두른 뒤, 주님께서 주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화평의 복음을 신고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말씀의 물로 적신 불붙지 않는 믿음의 방패를 단단히 붙잡고서, 그 무엇으로도 깨지지 않는 구원의 투구를 쓰고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칼과 기도로 전투를 수행해야 한다. (C.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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