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딴마음을 품고서 순종하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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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이 하나님께 버림받은 이유는 그가 딴마음을 품고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척하면서 자신의 실속을 챙기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아말렉과 그 소유를 완전히 멸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지 않은 사울은, 그것을 책망하는 사무엘에게 『정녕 내가 주의 음성에 복종하여 주께서 나를 보내신 길로 갔으며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인들을 완전히 멸하였나이다. 그러나 백성이 완전히 멸했어야만 했던 탈취물 중에서 주 당신의 하나님께 길갈에서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가장 좋은 것으로 양들과 소들을 취하였나이다.』(삼상 15:20,21)라는 변명을 둘러댔다.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면서도 그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었다. 겉으로 주님을 위하는 척하면서 세상에 있는 것들에 욕심내지 않는지 주의해야 한다. “오로지 사업에만 모든 관심이 있으면서” 사업을 번성케 해주시면 물질로 섬기겠다고 기도하지는 않는가? “세상에서 인정받는 대학이나 큰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을 목표로 삼고 있으면서” 그렇게 해주시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하지는 않는가? “직장과 학교에서 세상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즐기면서도” 나중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된다는 헛된 구실로 그들과 타락한 세상을 즐기고 있지는 않는가? 당신은 어떠한가?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자기기만이다. 사울은 그것이 믿음인 줄 알았다. 그것이 그가 버림받고 멸망당한 이유이다. (J.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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