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안목을 가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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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출현한 이후부터 사람들은 TV에 의존하고 산다. 필자는 TV를 바보상자라 한다. TV의 모든 것이 다 나쁜가? 기상,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경기, 개인이 쉬 가볼 수 없는 다른 나라들의 자연경관들을 보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TV에 정신을 팔고 노예가 되는 것은 또 하나의 마귀의 술책인 것을 알아야 한다. TV를 보는 사람의 의지로 취사선택할 수 있다면 또 모른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라! 폭력, 음란, 패륜, 살인, 강도, 거짓말, 속임수 등을 그대로 가족들이 보고 있다. 우리 성도들 가족 중에는 자녀 교육을 위해 TV를 아예 보지 않는 가정들이 있다. 사람들이 TV에 정신을 팔고 있는 동안 마귀가 아이콘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TV에 얼굴을 자주 내보이면 유명인이 된다. 선출직에 진출하는 사람들 중엔 TV가 만들어 낸 사람들이 많다. 설교자들도 소위 기독교 TV에 등장하여 설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들 중 그 누구를 봐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제대로 전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자기의 얼굴을 알리는 사람들뿐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선교 지원하라며 ARS 전화를 비쳐 주고 있다. 그들은 돈을 구걸하려고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양 어리석은 시청자들을 속이고 있다. 속 사람이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이 태어난 것인 양 속이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영원하지 않다. 영원한 것을 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가지라.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라. 오히려 우리의 겉 사람이 썩어질지라도 우리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나니』(고후 4:16).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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