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땅에서 하늘에 닿은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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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교회 시대의 교리를 다루는 바울서신에서는 계시의 수단으로 언급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약 시대에 야곱은 에서의 위협을 피해 시리아로 가던 중 돌들을 베개 삼아 잠이 들었을 때 땅에 선 사다리가 하늘에까지 그 꼭대기가 닿은 꿈을 꾸었다. 꿈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다리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했을 때 주님은 셋째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 위에 서셔서 야곱에게 땅과 씨에 대한 약속과, 동행과 보호하심에 대한 약속을 해주셨다(창 28:10-17). 야곱이 꾼 꿈은 분명 하나님의 계시였다. 그런데 하늘에까지 닿은 사다리 위를 천사들이 오르내리던 일은 예수님과 관련된 꿈이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 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리라.』(요 1:51)고 하셨기 때문이다. 천사들이 셋째 하늘로 오르내리던 야곱의 사다리.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인자 예수님. 여기서 연상되는 점이 없는가? 야곱의 사다리는 예수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예수님은 땅과 하늘을 이어주는 사다리이시다. 천사들이 사다리를 타고 하늘에 닿았듯이, 땅의 사람이 하늘나라에 이르려면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부처는 사다리가 아니다. 마호메트도 사다리가 아니다. 공자도 사다리가 아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로서의 사다리이시다. 하늘 아래에 있는 인간이 구원을 받아 셋째 하늘에 이를 수 있는 이름은 오직 “예수”뿐이다(행 4:12).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이를 수 있음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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