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땅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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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그 흙으로 지음받은 사람 사이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본문의 “물에서 나온 땅”은 70%가 바다(물)로 둘러싸여 있다. 사람 역시 “물(양수)에서 나온”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가리켜 『사람이 물...로 태어나』는 것이며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라고 말씀하셨다(요 3:5,6). 또한 땅과 사람의 몸은 죄로 저주를 받은 상태에 있다. 땅은 아담의 불순종으로 저주를 받아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었고(창 3:18,19), 사람의 몸 역시 『죄의 몸』(롬 6:6)이라고 불리며, 그 육신 안에 선한 것이 없으므로 가시나무와 엉겅퀴 같은 죄의 열매를 낸다. 바울은 이를 가리켜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가...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도다.』(롬 7:18,19)라고 말했다. 저주받은 땅에서 저주받은 몸으로 죄를 짓는 사람은, 온 땅에 임하게 될 대환란에 들어가게 된다. 대환란이 끝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어 천년왕국을 세우실 것이다. 그때 땅은 “거듭나게”(regenerated) 되는데, 그 “거듭난 땅”을 가리켜 『새 세대』(regeneration, 마 19:28)라고 부른다. 사람은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그 역시 거듭나는 것이다! 땅이 거듭나는 천년왕국에 들어가려면, 죄로 죽은 사람의 영 또한 성령님에 의해 거듭나야 한다(요 3:3,5,6, 딛 3:5). 영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거듭난 땅에 들어가 주님과 통치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거듭나야만 한다.』(요 3:7)는 주님의 말씀을 경시하지 말라. 반드시 거듭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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