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지 않은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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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를 반쯤 구워진 과자라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이방 가운데 스스로를 혼합시켰을 때 그들이 배운 것은 동성연애, 수간, 근친상간, 게으름, 거짓말, 절도, 사탄 숭배 같은 것들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처럼 세상과 야합한 자들을 반쯤 구워진 과자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한마디로 덜 된 인간이라는 뜻이다.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생명의 빵으로 오신 예수님은 덜 구워진 빵이셨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빵이신 주님은 반쯤 구워진 빵처럼 오시지 않았다. 완벽한 인성과 완벽한 신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생명의 빵으로 오셨다. 인성이 조금 부족하거나 신성이 조금 부족해서 익다 만 빵처럼 오신 분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완벽한 분으로 오셨고 죄 없이 완벽하게 사시다가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셋째 하늘로 돌아가신 것이다. 주님은 지상에서 한 인간으로서의 완성도를 완벽하게 이루어 그분 자신이 온전히 지키신 율법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다. 그 의를 받아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삶을 성경대로 정확하게 이뤄가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당신은 어떠한가? 한 인간으로서의 완성도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정확하게 실행했는가에 달려 있다. 변화와 성장이 더딘 것은 세상에서 완전히 성별되지 않은 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대로 믿고 사는 데 온전히 집중하지 않은 것이다. 이제는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라. 한 번 사는 인생, 먹지 못할 뒤집지 않은 과자처럼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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