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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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잠시 후면 새해의 첫날을 맞이하게 된다. 본문은 그런 우리에게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라.”고 말씀한다. 기억해야 할 과거의 교훈적인 일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기서 말씀하는 것은 우리가 앞에 있는 것에 손을 뻗쳐 나아가는 데에 방해되는 것들을 잊어버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상을 위하여 나아가는 데 걸림이 되는 것들을 생각의 상자 안에 넣어 마음 한쪽에 계속 쌓아 두지 말라. 쓰지 않는 불필요한 것들을 집안에 쌓아두거나, 쓰레기통에 던져 넣어야 할 것들을 옷 주머니 여기저기에 넣고 다닌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하는 데 방해되는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과거에 매여 뒤돌아보며 살지 말아야 한다.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게 하는 것들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남겨 놓지 않고 모두 제거하셨듯이 이제 뒤에 있는 것들을 우리 마음에서 제거하도록 하자. 용서하지 않고 쓴 뿌리를 가진 일들, 상처받은 일들, 후회만 하게 하는 일들, 건전한 생각을 좀먹는 어리석은 생각들, 육신을 강하고 교만하게 하는 세상적인 자랑거리들이 있는가? 지금 이 순간 그 모든 것을 잊어버리도록 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그분의 고귀한 상을 준비해 놓으셨고, 우리가 그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기를 원하신다. 지금 뒤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고 앞을 향해 손을 뻗쳐 나아간다면, 우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상을 위하여 나아가는 데 걸림이 되는 것들을 생각의 상자 안에 넣어 마음 한쪽에 계속 쌓아 두지 말라. 쓰지 않는 불필요한 것들을 집안에 쌓아두거나, 쓰레기통에 던져 넣어야 할 것들을 옷 주머니 여기저기에 넣고 다닌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하는 데 방해되는 것들을 제거해야 한다. 과거에 매여 뒤돌아보며 살지 말아야 한다. 롯의 아내처럼 뒤를 돌아보게 하는 것들을 계속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남겨 놓지 않고 모두 제거하셨듯이 이제 뒤에 있는 것들을 우리 마음에서 제거하도록 하자. 용서하지 않고 쓴 뿌리를 가진 일들, 상처받은 일들, 후회만 하게 하는 일들, 건전한 생각을 좀먹는 어리석은 생각들, 육신을 강하고 교만하게 하는 세상적인 자랑거리들이 있는가? 지금 이 순간 그 모든 것을 잊어버리도록 하자.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그분의 고귀한 상을 준비해 놓으셨고, 우리가 그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기를 원하신다. 지금 뒤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고 앞을 향해 손을 뻗쳐 나아간다면, 우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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