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태양이신 분께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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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만 되면 세상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행사가 바로 “해맞이”다. 많은 사람들이 동해 바닷가로, 명산으로, 아니면 가까운 동산으로 올라가서 새해에 떠오르는 첫 태양을 맞이하며 소원을 빈다. 사람들은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것이라고 변명하겠지만, 사실 그것은 태양 숭배 의식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이다. 고대로부터 태양은 대부분 다신교 사회에서 최고의 신으로 숭배받았다. 무신론으로 가득 찬 현대 사회에서도 새해의 태양만큼은 똑같이 숭배를 받고 있다. 그러나 태양은 하나님의 피조물 중 하나일 뿐이며, 어떤 인격성도 없기에 신으로 숭배받을 만한 것이 아니다. 태양을 숭배한다면 그 뒤에 있는 마귀가 숭배받는 것일 뿐이다.
대신 우리는 진정한 태양이신 분께 경배해야 한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성경은 그분을 “의의 태양”이라 말씀하신다. 문맥적으로는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하신 말씀이지만, 그분은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서 태양이시다. 우리의 영을 비추시는 태양이시며, 우리의 모든 길들을 비추시는 태양이시다. 그분을 믿을 때 흑암의 권세자 마귀로부터 구원받게 되며, 그분을 의지할 때 어두운 행실에서 떠나 빛 가운데 행하게 된다. 우리의 모든 경배와 찬양과 기도는 참된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만 드려져야 한다. 그러므로 새해를 맞는 다짐은 바닷가나 동산 위에 올라가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해야 한다. 참된 태양이신 주님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계 19:13)이시기 때문이다.
대신 우리는 진정한 태양이신 분께 경배해야 한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성경은 그분을 “의의 태양”이라 말씀하신다. 문맥적으로는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하신 말씀이지만, 그분은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서 태양이시다. 우리의 영을 비추시는 태양이시며, 우리의 모든 길들을 비추시는 태양이시다. 그분을 믿을 때 흑암의 권세자 마귀로부터 구원받게 되며, 그분을 의지할 때 어두운 행실에서 떠나 빛 가운데 행하게 된다. 우리의 모든 경배와 찬양과 기도는 참된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만 드려져야 한다. 그러므로 새해를 맞는 다짐은 바닷가나 동산 위에 올라가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해야 한다. 참된 태양이신 주님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계 19:13)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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