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이기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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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두려움은 “한 끗” 차이이다. 주님을 믿는 순간 모든 두려움은 마음속에서 사라지지만, 믿지 않는 순간 온갖 두려움이 순식간에 마음속으로 밀려들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 주님과 동행하는 순간 마음을 짓눌렀던 두려움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기도를 멈추고 주님에게서 멀어지는 순간 두려움은 더 큰 파도가 되어 다시 몰려오기 시작한다. 믿음의 “기도”는 두려움을 이기게 한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설교자 F.E. 마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기도하기를 소홀히 하면 어떻게 될까? 우리 자신이 모든 염려와 근심의 짐을 떠안게 된다. 그래서 기도를 안 하면 금방 믿음이 연약해지고, 소망의 시야가 흐려지며, 열정의 불이 사그라든다. 결국 하나님을 집요하게 붙들었던 손에 힘이 빠지고 하나님을 사랑했던 마음도 약해진다. 한마디로 말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든 힘이 다 빠져나가는 것이다.” 배교의 시대에 미국이 낳은 믿음의 명장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전진하는 사람이다. 두렵지 않다면 용감한 것이 아니다. 두렵지 않다면 용기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두렵지만 그것을 이기고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이다.”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어디에서 나오는가? 다름 아닌 기도이다! 바로 그 두려움을 주는 존재를 훨씬 더 능가하시고 그 두려움을 단번에 제압해 버리실 수 있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두려워하고 그분께 기도할 때 두려움을 몰아내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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