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돈을 낭비하는 습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쇼핑을 하다 보면 카트에 물건을 산더미처럼 싣고 다니는 사람들을 마주치곤 한다. 재림이 임박한 때에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파는 일이 어느 때보다도 많기 때문에 자연스레 이런 말씀이 스쳐지나간다. 『노아의 날들에 일어났던 것같이 인자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였으나,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진멸시켰느니라』(눅 17:26,27). 무절제하게 쇼핑하는 것, 곧 돈을 낭비하는 습관은 흔히 마귀의 영향 때문이다. 어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세상 사람들처럼 돈을 낭비하는 습관이 있다면 그는 마귀의 영향 하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이것들로 만족할 것이니라.』(딤전 6:8)고 말씀하신 분께서 성도를 과도한 소비습관으로 인도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곧 떠나게 될 그리스도인에게는 여러 채의 집이 필요 없다. 신차가 출시될 때마다 차를 바꾸는 것도, 새로운 스타일이 유행할 때마다 옷을 새로 사 입는 것도, 멀쩡한 가전제품을 내다버리고 신기능 제품을 사들이는 것도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형체가 사라져가는 세상을 이용하는 자들은 그것을 다 이용하지 못할 것처럼 하라고 하셨고(고전 7:31), 주의 오심이 가까우니 우리의 절제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하라고 하셨다(빌 4:5). 절제하지 못하는 성도는 간증을 잃어버린 것이다. 절제는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특징이다. 하나님께서는 돈을 낭비하는 사람의 삶을 주관하지 않으심을 알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