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으로 사는 인생에 감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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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자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는 친자식이고 둘째는 입양아였다. 부자는 첫째를 아끼며 최상의 것만을 줬지만, 첫째는 그 사랑을 당연시하며 불평을 늘어놓았다. 둘째는 비록 받는 것이 적어도 입양해 주신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를 표했다. 부자가 재산을 물려줄 때가 되자 두 아들을 불러 상자를 나눠줬다. 둘째의 상자엔 값진 보석이 있었지만, 첫째의 상자는 비어 있었다. 첫째가 얼굴을 붉히자 부자가 말했다. “여기 들어있어야 할 많은 보물이 너의 불평으로 사라져 버렸구나.”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자는 좋은 것을 얻지 못하며...』(잠 17:20)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리스도인은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눈으로 빛을 볼 수 있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으며 또 마음껏 숨 쉴 수 있다면 주님은 당신에게 사랑을 주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날 때부터 있었다고 당연시하지 말라. 주님은 그것을 주시지 않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요 9:1).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새 생명을 얻었을 때는 곧잘 감사를 표하다가도 세월이 흐르면서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주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들 중 하나가 불평이다. 광야의 이스라엘은 불평하다가 많은 수가 죽어야 했다(고전 10:10). 그런데 왜 불평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그분의 독생자까지 주시지 않았던가!(요 3:16)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당신은 모든 것을 얻은 것이다. 또한 지옥에 갈 뻔했던 인생이 덤으로 살고 있음을 기억하라. 물건도 덤으로 더 받으면 파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하지 않는가. 하물며 인생 그 자체에 대해서랴! 덤으로 사는 인생에 감사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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