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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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귀가한 우리 가족은 어두컴컴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를 기대할 수 없었다. 마침 한 곳이 눈에 띄었는데, 갓길에 주차된 트럭이 막고 있어서 다른 운전자들에게는 보이지 않은 모양이었다. 그곳에 차를 넣으려면 트럭을 밀어야 했다. 밀려고 보니 희미한 가로등에 비친 트럭이 더러웠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가 차에서 내리더니 자기도 밀어주겠다고 했다. “이 차는 더럽고, 아빠 혼자서도 충분히 밀 수 있으니까 넌 저리 가 있어.” 굳이 두 사람이 손을 더럽혀가며 밀 필요는 없었다. 혼자서도 능히 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아이는 자기 딴에 효도한답시고 고집피우며 같이 밀어줬다. 그러나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자신을 더럽힌 일에 대해서는 책망을 면할 수 없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은 더 이상 죄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는 삶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6).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거룩하신 뜻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여 자신을 더럽힐 때가 남보다 많을 수 있다. 설령 남보다 죄를 적게 짓더라도 불완전한 순종은 순종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히 6:1) 죽은 행실들에서 참회하고 또 참회하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이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께 살아났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죽은 행실들로 육신의 죄를 짊어지고 사는 사람은 죽은 시체(옛 사람)를 등에 지고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롬 6:6).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은 더 이상 죄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는 삶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6).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거룩하신 뜻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여 자신을 더럽힐 때가 남보다 많을 수 있다. 설령 남보다 죄를 적게 짓더라도 불완전한 순종은 순종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히 6:1) 죽은 행실들에서 참회하고 또 참회하는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이 죄에 대해 죽고 하나님께 살아났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죽은 행실들로 육신의 죄를 짊어지고 사는 사람은 죽은 시체(옛 사람)를 등에 지고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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