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대강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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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은 성탄절 4주 전부터 성탄절까지 계속되는 세상 교회들의 절기이다. 영어로는 “오신다”는 뜻의 Advent이다. 이것은 성탄절 4주 전부터 지키는 것이므로 주님의 초림을 기다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미 한 번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이후 승천하신 주님을, 그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초림을 기다린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차라리 성탄절을 기다린다고 하면 말이 될 터인데, 그들은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절기를 지키는 모순을 해소하려고 거기에 의미를 추가한다. 즉 세상 끝날에 영광 중에 오실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이 역시 오늘날의 교회들의 실행을 볼 때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이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에서 철저히 성별되며,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을 변개되지 않은 바른 성경에 기초하여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일들만을 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여 죄인들을 지옥의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받게 하고, 성도들에게는 바른 성경을 올바로 나누어 가르침으로써 각 성도가 마귀들과의 영적 전쟁을 치를 수 있도록 진리로 무장시켜 주며, 또 그 성도들이 세상을 사랑하지 않도록 가르쳐 온전한 거룩함으로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세상을 사랑하면서도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린다는 것은 그들이 사랑하는 그 세상을 멸하려고 오시는 주님을 조롱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거짓말로 대강대강 섬기는 자들의 헛된 교회 놀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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