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의 가정은 안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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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인류에게 가정을 만들어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가정을 지키고 올바르게 세워야 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남편이든 아내이든, 부모이든, 자녀이든 각자가 가정 안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자리를 지키고 맡은 임무를 다해야 하는 것이다. 영국의 소설가이자 문명 비평가인 “허버트 조지 웰스”는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고, 어머니의 영토이며, 아이들의 보금자리다. 가정은 안심하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공간이고,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사랑을 받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남편인 아버지에게는 그 누구보다도 막중한 책임이 주어져 있다. 그래서 남편은 지도력을 발휘하여 가정의 모든 문제를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처리해 나가야 하며, 책임감 있게 가정을 지키고 돌봐야 한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를 가지고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대해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면서 가정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하는 것이다. 가족의 머리와 가정의 중심은 “남편”이지, 아내나 자녀들이 아니다. 현대 가정들은 모든 문제와 관심의 초점이 “자녀들”에게 맞추어져 있다. 그다음 우선순위는 “아내”이며, “남편”은 맨 마지막이다. 하나님께서 가정 안에 세우신 질서에 역행하는 것이다. 반드시 가정의 중심은 남편이 되어야 하고, 아내는 돕는 자의 위치에 서 있어야 하며, 자녀들은 순종하는 자리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상 반란이 일어난 선박처럼 풍비박산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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