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참 경배자를 찾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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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교회라는 곳들을 찾고 있으나 성경 밖에서 하나님을 찾으려는 시도는 아예 처음부터 길을 잘못 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66권의 책을 담은 것은 성경 한 권뿐이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되었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시 12:6,7). 창세기로부터 말라키에 이르는 구약 39권의 원문은 유대 민족의 제사장 지파인 레위인들의 손에서 보존되었다. 유대인들은 430년간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B.C. 1491년 모세의 인도로 파라오를 이기고 홍해를 건너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약속의 땅 카나안으로 들어왔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인간 왕을 원했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섬기는 것이 허상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첫날에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주님께 찬송을 불러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진리의 지식이 담긴 설교를 듣고 헌신하는가? 경배의 참 의미를 알기 때문이며, 주님은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경배를 받으시길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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