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은 노예인가, 자유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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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뉴욕 할렘가에서 미국의 극작가 리로이 존스가 이런 말을 했다. “노예들은 노예로 사는 삶에 너무 익숙해지면 놀랍게도 자기 다리를 묶고 있는 쇠사슬을 상대방에게 자랑하기 시작한다. 누구의 쇠사슬에서 더 빛이 나는지, 또는 누구의 쇠사슬이 더 무거운지에 대해 자랑하는 것이다. 심지어 쇠사슬에 묶여 있지 않은 자유인들을 비웃기까지 한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노예들에게는 자신이 노예라는 자각이 없다는 점이다.” 사실 이것은 죄의 노예이자 죽음의 노예로 속박되어 살아가는 죄인들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이들은 사탄의 노예들로서 그가 묶어 놓은 쇠사슬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면서도 그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죄를 짓는 일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자신의 죄들을 과시하기도 하고, 죄 짓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누가 더 큰 죄를 지었는지 자랑하기도 한다. 심지어 거룩하고 성별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비웃기까지 한다. 더욱 심각한 사실은 자신이 죄의 노예라는 것에 대해 자각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죽음과 지옥의 불길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씩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런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셨다. 당신은 노예인가, 자유인인가? 왜 하나님께서 주신 영생의 선물을 거절한 채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살아가려는 것인가? 지금 당장 사탄의 손을 뿌리치고 예수님의 손을 믿음으로 굳게 붙잡으라. 그렇지 않으면 노예인 당신에겐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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