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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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성도의 마음속에 내주하시는 성령께서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한 생각을 갖도록” 인도해 주신다. 다시 말해 성도가 육신의 정욕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주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보시는 대로 봐야 하고, 생각하시는 대로 생각해야 하며, 구원받기 이전의 모든 세상적인 안목과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 A.W. 토저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고, 그리스도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며, 주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것을 귀히 여기는 사람, 곧 자신의 지성까지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는 사람은 ‘영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과연 예수님께서 어떤 일에 기뻐하셨고, 또 어떤 일에 분노하셨는가를 깨달아 주님께서 기뻐하신 일에 함께 기뻐하고, 주님께서 분노하신 일에 함께 분노를 느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성도들 대부분이 그리스도의 생각은 갖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그리스도의 생각대로 실제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동상이몽” 하는 성도가 많은 것이다! 말씀을 통해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여 변화받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인데, 이런 성도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머릿속으로 상상만 할 뿐 절대 행동으로 옮기는 법이 없다. 하지만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생각할 수 있는 “두뇌”를 받은 사람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이 새롭게 회복된 사람, 곧 “하나님의 본성”에 동참한 새로운 피조물이란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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