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당신에게는 믿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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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것은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의 설교자 사무엘 러더포드는 마가복음 7장의 수로페니키아 여인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기에 한 여인이 서 있다. 그녀는 단순한 여인으로서가 아니라, 전능하고 영원하신 하나님, 화평의 통치자이신 주님께 끈질기게 매달리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 있는 것이다.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끈질기게 매달려서 칼과 세상과 모든 고난들을 극복해 낼 수 있다. 이것이 우리의 승리이며, 믿음을 통해 그 크고 광대한 세상을 이기게 된다(요일 5:4).” 용지 하단에 아무런 서명도 없는 백지수표는 아무 쓸데없는 종잇조각에 불과하지만, 펜을 한 번 놀림으로써 그 종잇조각은 모든 가치를 지니게 된다. 한 연약한 아이의 기도가 그 자체로는 매우 약해 보일지언정, 일단 예수님의 손에 의해 인증이 되면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고대 로마에는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로마 시민들을 영접하기 위해 언제나 자신의 집무실 문을 열어 놓도록 임명받은 관리가 있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귀는 은혜를 바라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부르짖음에 항상 열려 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을 도우시는 주님의 일이다. 문제는 그 성도에게 믿음이 있는가이다. 믿음이 있는 성도에게는 영광스런 승리와 복과 약속이 주어지지만, 믿음 없는 성도에게는 그 모든 것들이 한낱 백일몽에 불과하다. 견고하게 질러진 빗장은 믿음의 기도로만 파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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